국제수소연료전지파트너십(IPHE: International Partnership for Hydrogen and Fuel Cells in the Economy)은 친환경·고효율에너지 사회인 수소경제 조기구현을 위한 국가간 협력의 효과적인 실행방안 마련을 위해 설립됐다.

인천시, 중구 신흥동 ‘인천그린수소충전소’.
인천시, 중구 신흥동 ‘인천그린수소충전소’.

지난 2003년 미국 부시 대통령의 ‘Hydrogen Fuel Initiative’ 선언에 따라 그 해 11월 출범했다.

주요활동으로는 수소경제로의 이행을 위한 다자간 연구·실증·상용화 협력 체계 구축, 정책개발·표준화를 위한 포럼 개최 등이다.

현재 한국, 미국, 일본, 중국, 독일, 프랑스, 영국, 호주, UAE, 스위스 등 23개국이 회원국으로 가입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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